어제 오늘 강진에서 3팀이 오셨다.
먼 거리임에도 귀한 걸음으로 오셔 보청기를 계약하시고 잘 부탁한다고 하셨다.
3분 다 보청기 주변에서 보청기를 한 사람들이 울린다고 하셨는데 도대체 강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를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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