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금일 보청기 상담과 관리 고객이 많았다.
최근 보청기 실력이 좋아졌다고 느껴지는데 그 이유로 구입한 고객분이나 다른곳에서 구입해 관리받으시는 분이나 상담받으러 오시는 많은 분들이 웃으시면 나가시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.
특히 6개월전 구매한 고객님의 경우 보청기를 분실하여 다시 구입하러 오셨다. 처음 안내할 때 편측성 난청에 1개만 사용하니 최신기종에 무난한 제품으로 추전했다. 이번에 잃어버리고 나니 그때 내말이 생각이 났다고 했다. 그래서 선생님이 우릴 참 많이 생각해줬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.
처음에 안내하고 추천할 때 마음과 신경을 많이 썼는데 그때의 노력이 이리 돌아서 온것같다.
다른 보청기 센터는 큰소리도 많이 난다고 하는데
우리 고객들은 덕담을 많이 해주신다. 감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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